볼런투어서울에서 빡빡한 건물을 오가다 많이 답답했는데, 바다를 보니 가슴이 탁 트여서 너무 상쾌했어요. 처음 와본 곳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처음 먹어보는 요리를 함께 먹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2023.8.4 ~ 8.5)

서울에서 빡빡한 건물을 오가다 많이 답답했는데, 바다를 보니 가슴이 탁 트여서 너무 상쾌했어요. 처음 와본 곳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처음 먹어보는 요리를 함께 먹어서 너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