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24일, 강릉 임당생활문화센터에서 최민석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작가와의 대화는 최민석 작가님과 오프닝 토크로 시작했는데요. 강릉에서 새 사진을 찍게 된 계기, 1000일 간 새를 관찰하면서 느낀점, 강릉 지역의 환경 변화 등을 질문하고 작가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 가졌습니다.
오프닝 토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참가자의 질문을 받아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질문이 없진 않을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참여자분들은 다양한 질문을 하셨는데요.
"사진전을 처음 시작했을 때와 끝을 바라보는 지금 시점에서 각각의 마음은 어떤지?", "사진작가로서 새 사진을 찍으면서 가졌던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는지?", "조류 사진작가 분야가 직업으로서 생계유지가 되는지?" 등 최민석 사진작가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다양한 입장과 관점에서 나눠주셨어요.
작가와 참여자분들의 대화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실제로 새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하는 탐조 장비를 소개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시에 시작했던 최민석 작가와의 대화는 도슨트를 마지막으로 밤 9시가 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네요. 이날 참여하신 여러분들이 작가님께 탐조 동아리, 탐조 커뮤니티 등을 강릉에서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하셨어요. 로컬캐스트도 강릉에서 탐조 문화가 활성화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4월 24일, 강릉 임당생활문화센터에서 최민석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작가와의 대화는 최민석 작가님과 오프닝 토크로 시작했는데요. 강릉에서 새 사진을 찍게 된 계기, 1000일 간 새를 관찰하면서 느낀점, 강릉 지역의 환경 변화 등을 질문하고 작가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 가졌습니다.
오프닝 토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참가자의 질문을 받아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질문이 없진 않을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참여자분들은 다양한 질문을 하셨는데요.
"사진전을 처음 시작했을 때와 끝을 바라보는 지금 시점에서 각각의 마음은 어떤지?", "사진작가로서 새 사진을 찍으면서 가졌던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는지?", "조류 사진작가 분야가 직업으로서 생계유지가 되는지?" 등 최민석 사진작가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다양한 입장과 관점에서 나눠주셨어요.
작가와 참여자분들의 대화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실제로 새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하는 탐조 장비를 소개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시에 시작했던 최민석 작가와의 대화는 도슨트를 마지막으로 밤 9시가 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네요. 이날 참여하신 여러분들이 작가님께 탐조 동아리, 탐조 커뮤니티 등을 강릉에서 함께했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하셨어요. 로컬캐스트도 강릉에서 탐조 문화가 활성화되길 소망합니다:)